[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현대요트는 12~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경기국제보트쇼에 고급 피싱 요트 ‘시그니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그니처는 운행과 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산 요트다. 현대요트는 이번 전시회에 현대차 맥스크루즈를 요트를 끌 견인 차량으로 함께 전시한다. 도순기 현대요트 대표는 “국산 요트와 국산차가 함께 협업, 국내 해양 레저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요트는 현대그룹 계열사에서 분사한 현대라이프보트(현 에이치엘비)의 계열사다. 국내 최초로 100피트급 요트를 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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